복분자 효과적으로 먹는방법 없을까, 각종 복분자 먹는법 소개



복분자는 대부분 산과 들에서 자라는데요 생식기에 특히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복분자를 찾기때문에 많은 상품이 개발되어 쉽게 복분자를 구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복분자 먹는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세하게 알아봅시다.




복분자 뿌리는 몸 안에 있는 딱딱한 덩어리를 제거하는데 특효가 있습니다. 크게 체하여 몇달을 고생하던 사람이 산딸기 뿌리를 캐서 달여서 복용하여 그 즉시 나았다는 전례가 있습니다. 생선이나 고기를 먹고 체했거나 뱃속에 덩어리가 있을 경우 복분자 뿌리를 캐서 3~4시간 푹 달여서 그 물을 복용합니다.


복분자는 성질이 온화하여 단시일에 효능을 보기 어렵습니다. 적어도 1년 이상 꾸준히 드셔야 합니다. 새삼씨, 구기자, 닥나무 열매 등 다른 약재와 함께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10~20g씩 하루 3~4번 섭취합니다. 익은 복분자는 잼을 만들어 먹거나 술로 담서 드시는게 좋고 약으로는 쓰지 않습니다 .


과도하게 정력을 소비하여 다리에 힘이 없으며 허리가 아프고 성기능이 저하된 사람에게도 좋은 치료제가 됩니다 신장의 기능을 강화시켜 정력을 강화하는데 복분자 덜 익을 것을 따서 그늘에 건조시킨 후 시루에 넣고 쪄서 말려 가루로 만들어 한번에 한숟가락씩 하루 3번 복용하거나 찹쌀플로 알약을 만들어 섭취합니다. 또는 복분자 한되와 소주 세되의 비율로 술을 담가 3개월정도 숙성시킨 다음 복분자를 건져 내고 하루 세번 밥먹을 때 한잔씩 마셔줍니다.


어린이의 야뇨증에 복분자 600g을 햇볕에 건조시켜 가루로 만든 후 흑설탕 한 근을 더해 약한 불로 볶아서 고약처럼 된 것을 한번에 한 숟갈씩 하루 3번 밥먹고 나서 복용합니다.


당뇨병에도 신효한 효능이 있는데 물 한 말에 뿌리와 가지를 잘게 잘라 세근을 넣어 달여서 물이 절반으로 줄어들면 건더기를 건져내고 여기에 엿기름을 약간 넣고 다시 약한 불에 달여 조청을 만들어 매일 몇 차례식 백비탕에 타서 마십니다. 물 한 사발에 큰 숟가락으로 2~3가락 정도 타서 마시면 됩니다.


복분자는 눈을 밝게하는 효능이 있는데 눈이 어두운 증상과 유행성 눈병, 결막염 등에 복분자를 볕에 말려 가루로 만들어 토종꿀과 섞어 눈에 떨어뜨립니다. 3~4일이면 웬만한 눈병은 효능을 볼 수 있습니다. 복분자 잎으로 즙을 내어 점안을 하면 눈을 밝게 하며 눈병을 치료하는데도 효과적입니다.



2010/10/05 12:57 2010/10/0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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